정말 그 지역에대한 이해 높으신거 같아요. 듣는 동안 저런 분이 정책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쓸데없는 이상한 축제 같은곳에 제발 예산 그만 쓰시고 저런분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시길... 지금 우리나라에 할일이 얼마나 많은데 국회의원들 밥그릇 싸움 정말 한심합니다. 이런 좋은 정책 말씀해주신 양승훈 교수님과 언더스텐딩에 감사합니다
15년 전에도 서울 괜찮은 대학 엔지니어는 울산공장(3S 중 하나)에 오지 않아, 대부분을 경상도 대학 출신으로 충당했다. 서울대는 아예 씨가 마르고. 부산대고 경북대고 간에 예전에 비하여 등급이 많이 떨어지고, 특정지역 인력만으로 충당하면 다양성에 문제가 있었지만 어쩔 수 없었다. 아마 지금은 그 정도가 더 심해지지 않았을까한다.
부울경에 대한 이해도가 높으시네요. 부산은 서비스직과 대학은 많고 살고싶은 사람은 많지만 양질의 제조업 일자리는 없고 창원 울산 포항에는 제조업 일자리는 있지만 서비스직 대학은 부족하고 부산보다는 살고싶은 선호도가 낮고. 그렇다고 각 시별 이어주는 교통이 좋은가하면 그렇지도 않아서 부산 들어오고 나가는 도로는 맨날천날 막혀있고 ㅋㅋ 광역전철 하자니 이젠 사람도 많이 떠나고 있어서 시장성 불투명하고 더욱 문제는 수도권으로 사람 빨려나가는 악순환이 본격적으로 가동중에 제조업 일자리마저도 줄어들 전망이라 더더욱 암울한 미래일듯.
글쎄 양질의 제조업일자리라는것이 있는가? 대학나온놈이 제조업 생산직으로 가것는가?? 그것이 문제로다.. 제조업강한도시에 대학이 졸라게 많고 인구의 대부분이 대학을 나온다면 대학나온 놈이 생산직으로 가것나? 그것이 문제.. 지금 현재의 대학부도사태와도 일맥 상통한다 할것이다..대학수요가 많다고 군또는 중소도시 마다 대학이 다 있는 세상이다..아무 경쟁력도없고 특이성도 없이 대학이 돈벌이에 나선 결과이지..
실제 지방에서 대기업 다니면서 연구소가 판교로 집중되는것을 다 지켜보았고 현재는 중소기업에서 지역을 지키겠다고 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지금 논의하시는 상황을보니 이제는 조금 사람들이 서울경기로만 집중이 되는게 경쟁력을 키우는게 아니구나를 조금 알게된듯. 아이러니하게 조금만 더 교통이 구축되면 지방경쟁력이 다시살아날수 있지 않을까? 저도 고민해보았지만 안타깝게도 자동화도 규모의 경제가 안되면 경쟁력이 어려워보입니다. 그렇게 쉽게 해결책이 찾아지지 않을것 같습니다. 저도 한때 부울경 메가시티의 경쟁력이면 어떨까? 했지만 그것도 단편적이지않나? 고민을 많이 해야합니다. 분명한 사실은 지방이 죽으면 서울경기의 고급일자리를 공급해주는 자본이 말라가는 것이고 결국 시간의 문제일 뿐 그쪽도 일자리는 줄어들게 되어있습니다.
@XV73 자리가 "당연히?" 줄죠 "당연히"가 되지 않도록 모두가 같이 고민해야 하지 않을까요? 잘난 사람만 살만한 세상? 태어나서부터 죽을때까지 주변과 경쟁만 하는 사회? 저도 제 아이들을 알게 모르게 그런 사회로 내몰던 파시스트였구나 하는 자괴감이 드는 요즘입니다.
@@사사오입-n1l 도데체 지역 경쟁력이 어디서 생기죠? 기업은 로봇과 AI 도입으로 숙련 노동자 필요없고, 저임금 노동자만 필요로 하는데요. 미국은 내수시장을 이유로 자국에 공장 지으라고 하고, 중국은 과잉생산한 저가 제품들을 덤핑에 가까운 가격으로 전세계에 뿌려서 국내 제조업을 말살 시키고 있는데, 메가시티가 가지는 경쟁력이 뭔가요? 중국과 미국과는 다른 제 3의 길을 찾아야만 하는 상황인데, 메가시티는 현실적으로 중국 모델에 불과한 겁니다.
33:56 중요한 지적이십니다. 교통이 제일 불편합니다. 물론 도시철도 자체가 대규모 광역 도시권에 건설해도 적자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렇다고 하더라도, 자차가 없으면 일을 할 수 없습니다. 신입 직원 면접 볼 때, 운전할 수 있냐가, 일 할 때 필요하냐가 아니라, 출퇴근할 수 있냐라는 것을 의미할 정도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교통비 측면에서는 수도권에서 사는게 지방 보다 더 적게 듭니다.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제안했던 동남권 메가시티 구상도 결국 광역 교통망 확충이 내용에 포함되어 있었구요. 지금은 그냥 행정통합.. 인구 많고 땅 넓으면, 당연히 사람들이 동남권에 살지 않겠냐, 투자 안하겠냐, 그러면 일자리 안 늘겠냐... 진짜 한심한 소리입니다... 이미 부산 시내, 창원 시내 등등 땅값이나 주거 생활 시설과 너무 근접해서, 그리고 군따리 도시 군수들의 치적 쌓기로, 지방 산골 곳곳에 산업단지들이 들어서 있습니다. 하지만 산업단지로 촐퇴근할 수 있는 교통은 없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군따리 산골에 의미 없이 산업단지를 안 만들어야 겠지만, 유기적으로 동남권이 하나의 경제체로 돌아갈 수 있게 할 수 있는 광역 교통망 구축이 필요하고, 이게 되어야 그나마, 지금 수도권에 상대적으로 종속되어 있지 않게 보이는 동남권 경제를 유지할 수 있는 방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선뿐아니라 덩치큰 제조업(석유화학,중공업, 소부장,철강) 남쪽에서 벌어서 북쪽(수도권) 으로 다가져갔어요, 그러니 남쪽은 쪼그라들수밖에.... 예를들면 구미 (LG전자,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등.. ) 에서 벌어서 서울에 재투자..... 즉 지방은 닭쫃던개 지붕쳐다보는꼴...
@@fislen-e1d중국에 인건비 때문 경쟁이 안된다고 하는데 왜 한국 조선에 수주를 못 해서 난리 일까요? 가격이 싸고 특별한 기술이 필요 없는배는 중국이나 한국이나 차이가 없지만 기술력이 중요한 lng.lpg 운반선은 돈보다 중요한게 안전성이나 연비 기술입니다 그래서 한국이 수주를 하는 것이구요
@회야강-b8u 도면 데이터는 회사 재산인데 그걸 왜 선주한테 줍니까? ㅋㅋㅋ 15년째 근무 중인데 도면을 중국에 준다는 말은 처음 듣네요 그리고 시리즈 호선으로 계약을 했는데 중간에 한척만 가져 가고 나머진 포기 한다는 말은 뭔 말인가요? 시리즈 호선은 거의 동시에 건조를 시작합니다 ㅋㅋㅋ
📌 1. 제조업 중심 도시들의 위기 울산, 창원, 거제, 포항 등은 제조업을 기반으로 성장한 도시 그러나 현재 제조업 일자리 감소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 겪음 조선업, 자동차 산업, 석유화학 등 대규모 기업들의 고용 감소 예: 현대자동차는 매년 2,000명 퇴직, 신규 채용은 700명 수준 조선업도 매년 1,000명 퇴직, 신규 채용은 100~200명 📌 2. 왜 지방 제조업 도시들이 어려워졌나? 자동화 및 인력 감축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등은 자동화, AI 도입으로 필요 인력 대폭 감소 인력을 덜 쓰는 구조로 개편 → 지방 도시 소득 감소 고학력 사회와 일자리 미스매치 대부분의 학생이 대학을 진학하지만 지방에는 대졸자가 할 만한 일자리 부족 제조업 일자리는 많지만, 화이트칼라 일자리 부족 → 청년층 이탈 대기업 연구소, 본사의 수도권 이전 과거에는 울산, 창원 등에 연구소 있었으나, 이제는 서울·수도권으로 이동 현대중공업 연구소도 울산에서 판교로 이전 제조업의 수도권 집중 대기업들은 생산시설뿐만 아니라 연구개발도 수도권으로 집중 기업들이 수도권으로 가고 싶어하는 이유: 우수 인재 확보 용이 노동조합 문제 회피 총수 및 경영진의 접근 용이 📌 3. 지방 산업도시의 문제 해결 방안 ✅ 1) 대졸자를 위한 화이트칼라 일자리 창출 기존 제조업 중심에서 제조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 대기업 중심의 산업 구조를 벗어나 소부장(소재·부품·장비) 및 신산업 육성 예: 스마트 제조업, AI 기반 조선업, 로봇 공학, 디지털 트윈 활용 ✅ 2) 수도권과 차별화된 인센티브 제공 전기세·법인세 등 차등 적용하여 지방 유치를 유도 수도권은 전기료를 올리고, 지방은 전기료를 낮추는 정책 가능 ✅ 3) 지방 도시 간 연결 강화 (메가시티화) 현재 지방 도시들은 개별적으로 경쟁하는 구조 부산·울산·경남을 하나의 거대한 경제권으로 묶어 경쟁력 확보 광역 교통망 구축 필요 (부산-광주, 대구-광주 철도망 미비) 수도권처럼 도시 간 이동이 편리해지면 인재 유출을 막을 수 있음 ✅ 4) 수도권 집중 억제 및 분산 유도 수도권에 모든 산업·연구소가 집중되면, 인프라와 환경 문제 발생 대기업이 지방에도 연구소와 본사를 둘 수 있도록 유인책 마련 독일처럼 고임금-고숙련 모델로 지방에서 경쟁력 유지하는 전략 필요 🏆 결론 현재 구조로는 지방 제조업 도시들이 쇠퇴할 가능성이 높음 지방에 대기업이 아닌 새로운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 메가시티화(부울경, 대경권 등)와 인프라 개선으로 수도권과 경쟁 가능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지 않으면 결국 지방은 소멸하고 수도권 과밀화가 심각해질 것 🔹 이 문제는 단순히 "지방이 어려워졌다"가 아니라, 국가 전체의 산업 구조 변화와 연계된 문제 🔹 이제는 기존 제조업 중심에서 ‘제조 스타트업 + 첨단산업’으로 전환해야 할 시점 🔥 즉, 지방 산업도시를 살리려면 단순히 공장을 유치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산업 생태계를 만들어야 한다!
10년동안 안뽑은건 비정규직 정규직화시키느라 안뽑은겁니다. 그리고 간접 지원부서는 사외로 빼고있어서 직접고용 숫자가 많이 줄어드는것 같지요. 실제는 사내 비정규직이 사외 서열 창고업으로 엄청 늘고 있읍니다. 결론 현대 자동차 관련해서는 양질의 일자리는 줄어들고 사외 하청(서열) 업체화 하는 중입니다. 고급 연구직종은 남양과 아산등 수도권으로 이동을 많이 했죠. 노조가 욕심을 조금 덜부리고 고용 숫자를 늘리는것도 얼마든지 가능한데 노조가 너무 강해서 회사에서 직접고용을 줄이는건 어쩔수 없는듯요
근데 진짜 부울경은 타지역에 비하면 양반인데.... 다른 도 지역은 이미 30~40년 전부터 인구가 거의 다 유출되서 저인구 지역된거고 전라도는 베이비붐 이전에도 대인구 지역이었는데 아예 인구가 마이너스가 됬고 강원도,충청도는 출산율이 4.0명대였는데 수십년째 인구가 제자리일 정도로 인구가 유출된 곳임. -_-;;;; 지자체에서 다 같이 합쳐 뭘하는거면 몰라도 국가적으로 부울경에 밀어준다는건 좀 동의하기 힘듬.
@ 고임금이라서 제조업경쟁력이 상실되었다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두가지 현상의 확대라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되는데 1. 제조업보다는 금융업등을 지향한 선진국의 풍토 2. 중국의 제조업부상인데 중국이 지나치게 반칙성으로 나오는 행태 그러한 반칙성이 트럼프가 보기에 심각하게 미국의 제조업기반을 침해한다라고 생각하기에 관세를 높히는 것입니다.
지방이 살려면? 그 지방에 있어야 유리한 것들을 발굴해야 합니다. 다른 지역에서는 그것을 누리려면 비용을 지불해야합니다. 그 비용이 그 지방의 자본이 되고 그 기반으로 더 발전시키면서 일자리도 늘어나는 선순환이 되도록. 물류와 편의에 따르는 비용이 지방별로 매겨진다면. 예를들면 전기를 생산하는 곳이 어디죠? 원전을 예를 든다면? 그 전기를 많이 사용해야하는 반도체공장이 왜 경기도에 지어져야하죠? 전기세가 전국이 다 비슷하니 인력수급, 땅값등 고려하니 그럴수밖에요. 조금 있어보세요. 이제 발전소도 평택 화성에 짖지 않으면 공장 못돌릴텐데. RE100 진짜 적용되면 친환경전기 구할곳으로 가야하지 않을까요? 지금처럼 케이블/배관 나라에서 다 깔아주고 세금으로 사용료가 전국 어디나 같으니 사람이 집중되는 곳에서만 사업을 하려고 하죠. 이제는 냉정하게 사용료가 달라져야 합니다. 소각장이나 원전이 있는곳은 위험을 감수하니 싸야하고, 철광석등 자원이 수입되는 항구가 지어질수 있는곳이 물류 비용을 고려해서 관련산업이 형성될수 있도록 사용료가 책정되어 거리가 멀수록 그만큼 비싸야 합니다. 아마 님비현상 문제도 해결이 쉬워질듯. 바다를 즐기려면 제주 부산 강릉을 가면서 비용 지불하듯이. 물론 이게 말처럼 단순한 것은 아니지만 조금씩 고민을 하면서 찾고 만들어가야죠. 이미 정부에서 투자를 해서 형평성에서 억울하거나 유리한 곳도 있으니 그런것은 또 어떻게든 배려해 줘야하고. 중앙정부든 지방정부든 공무원들께서 그리고 정치권에서도 하여튼 우리 모두가 머리를 맞대고 그동안의 공식으로만 일하려하지말고 고민을 많이해야 하고 합리적인 선에서 사회적인 합의도 이끌어 내야하고.
제 생각에 행정구역을 개편한다면 현행의 행정구역체제를 완전히 벋어나서 우선 광역단위에서는 광역시 도를 폐지하고 주요거점도시권을 기준해서 대략 3천~5천평방킬로미터정도규모로 몇개 시군단위를 묶은 규모로 개편을 해야 합니다. 1개도단위로는 생활권이 일치하지 않고 1개시군단위로는 역량이 부족하죠.
단순히 공장도시냐? 아니면 소프트웨적인 산업중심도시냐 이 두가지를 구분해야 하는데 울산, 포항, 창원등의 거대 공업도시들은 솔직히 말해서 그저 하드웨어적공장중심도시에 불과합니다. 진정한 산업중심도시 내지 산업수도가 되려면 공장만 있는것이 아니라 그 회사 본사가 있고 공장노동자중심뿐만 아니라 기업운영의 수뇌부들도 근무해야 합니다. 생산기능말고도 연구중심, 기획업무를 종합적으로 보유한 도시야 말로 진정한 산업수도입니다.
답은 교수말에 있는대요? 고학력이 많타잔아 ? 공대아닌 이문계 나와서 생산공장 감? 답은 고학력에 있는거임~~ 대학졸업생 30%정도필요한대 지금보면 7~80% 대학 졸업생이니 나머지 30%빼고 남은 50%는어디로감? 이게 답임 고학력~~~~~거기다 AI 애들이 설계 디자인도 더잘함~~ 제조업도 인력보다 AI기계가 토달지 않고 더잘함 ㅋ그러고 국제 경쟁력도 생각해야지.. 가격 경쟁력 없으면 제조업은 다망함 ...아무라 잘만들어도 다른것 70% 성능에 가격은 3/1가격이면 싼걸삼...
부울경광역도시화도 중국의 중화학공업이 이미 다 추격했기때문에 이를 넘어설 수 있는 중차대한 계획을 먼저 세우고 해야될껍니다. 요새 하이엔드 제조업 얘기 하던데 교통만 깐다고 될 일이 아니고 모든게 사람이 결국 하는 일이므로 먼저 사람모이게 하는 방법을 제조업혁신 인재클러스터마련 행정과 인프라구축 등이 차례로 되야 할 듯 합니다. 우선 제조업전쟁에서 살아남아야 되지 않겠어요.
울산 디스토피아 책 잘 읽었습니다. 포항에 거주하며 남 일 같지 않게 느껴집니다. 제조업이 사양산업으로 접어드는 것은 유럽도 못 피했고 일본도 못 피했던 운명 같은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제조업을 포기하면 고부가가치산업을 이룩하지 못한 한국은 필리핀의 말로를 걸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메가시티도 좋고 여러 방편도 좋겠지만 신성장 산업을 지엽적으로 시행하지 않고 '도' 단위로 시행하여 인프라를 구축허여 수요를 일으키는 것이 주요할 것 같습니다. 울산만 수소시범도시로 시행되기보다는 도 단위로 시행해야 수소 생산-수요 균형이 이뤄질텐데 현재는 지자체 제각각 수소도시로 하다보니 시너지도 안 생기고 수요도 없는 것 같습니다..
지방자치단체에서 공장을 내쫓고 아파트를 허가 해 주니까 아파트 주민들 민원으로 인근 공장을 이전해야 하고, 중앙정부 교부금이나 자체 예산으로는 표플리즘 정책을 펴는데, 일자리가 남아나는가? 예산을 모아 산업단지를 만들어 기업에 초저가로 임대하여 기업을 유치하면 일자리가 몰릴 것이다. 지자체장이 해야할 일은 기업유치로 일자리를 늘리는 것이다.
제조업의 딜레마임. 70-80년대 우리나라가 제조업으로 성공할때는 제조업이 현재 AI같은 첨단산업이었으니..제조업 키우면서 임금 올리고 중산층 형성이 선진국가는길 이었음 근데 지금은 고부가가치 산업이 IT 금융 등으로 옮겨가면서 고용유발은 거의 없고 이전처럼 바다나 공장단지 끼고하는 지역적 요인도 약해진게 크고....제조업의 경쟁력이 임금 후려치기 경쟁에서 오다보니 임금이.오르면 경쟁력이 떨어지는 현상이 나옴. 따라서 현 개발도상국들이 중진국 선진국 가기가 거의 불가능햐진거임.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임..제조업으로 부흥했지만 제조업으로 더 크기에는 인구구조나 임금구조나 답이없음. 조선업이 미국 유럽을 거쳐 한국에 왜 왔는지..그리고 왜 중국으로 동남아로 넘어가고 있는지.. 결국 이 흐름을 한국만 거슬르고 돈많이주는 경쟁력 있는 제조업 일자리라는 양립불가능한 구성이 가능하냐의 싸움임 근데..제조업 강국이라던 독일도 맛가도 일본도 30년 불황겪고 겨우 살아날까말까하늨것뷰면 쉽지않음
철저하게 10개를 만들겠다는 지난번의 아이디어가 틀렸다는 반성과 성찰이 필요 합니다. 풀뿌리 식이 당시 키워드라는 식으로 어물쩡 넘어가서는 이 문제는 풀리지 않습니다. 지난 실수를 통해 어떤 손실이 있었는지, 분석을 통해서, 포스트 모텀을 해야 합니다. 지난번에 했던 비슷한 인재들이 비슷한 방식으로 또 해서는 오히려 망치는 결과만 만들 뿐입니다.
풀뿌리식이 아니고 노무현식 표따기 공약이지. 대가리에 든게 있었으면 최소한 시도별이 아니라 광주전남 전북(아니면 더 크게 호남) pk tk 이런식으로 묶어서 줄 수도 있었을거임. 광역시에 생긴 혁신도시야 신규택지와 함께 도시의 확장으로 생겨났다지만 나머지는 인구 3만~5만짜리인데 대도시로 치면 구도 아니고 동 1~2개 규모인데 이걸 진지하게 균형발전 지방발전이라고 생각할 수 있음? 노무현이 그 정도 바보는 아닌데
조선소 땜업무 1달내내 해봤자 서울.경기에서 배달하는 수입보다 작다. 선진국으로가면 gdp가 높아지게되는 방향으로 산업이 재편된다. 즉 시간당 수입이 작은것부터 후진국으로 이전하거나 후진국 외국인이 들어와서 일하는 형태로 변한다. 조선소도 외국인으로 바뀌고 있는 산업이고 배가 다 만들어져서 전달할쯤에는 장부에는 적자로 남는다. 과거 여러번 이런 회계조작으로 국민의세금을 투입한적이 있다. 조선산업은 혁신이 필요한 업종이다.호황이 왔다해도 수입이 배달업종이상으로 오르지 않았습니다. 선진국인 캐나다는 땜업무업이 년봉 7천이상이라고 한다. 그리고 그동네 정관계 인사들도 현재 투표인력위주로 움직이니까 미래 산업으로 재편하는것을 할수가 없어요. 트럼프시대에서는 돈되는 제조업은 미국내에서 공장을 만들어야 하잔아요. 공장도 이제는 인력을 사용하지 않고 로보트를 사용.
40:40 대형화, 규모의 경제 촉진이 모든 산업에 필요합니다. 생태계가 건강하려면 다양한 크기의 기업들이 산재해야하는데 글로벌 대기업 이외에 영세 중소기업으로 이분화 된것이 문제고, 이를 해결하는방법이 중소기업을 모두 살려 키울려했지만 안되는일이고, 선택과 집중으로 규모를 키워야할것같습니다. 선택의 기준은 실력으로오
현대중공업에 근무 중입니다 가장 큰 문제는 회사가 정규직을 채용 안한다는 겁니다 각 산업마다 사이클이 있는데 정규직을 채용하면 불황이 왔을때 유휴 인력이 남기 때문이죠 앞으로도 정규직 채용보다 비정규직과 외국인이 정규직 자리를 대신 할겁니다 특히 조선같은 기술이 필요한 직종은 선배에서 후배한테로 기술을 전수하던 더 쇠퇴할겁니다
매번 노사분 규 만들자 각 기업체들은 자동화로 생산 원가절감 하고 사업이 저조 한것이 않이고 자동화로 인구가 줄어들어도 생존 가능 을 보이는것 않인가요 제가 그간 울 나라 바라본것으로 자박에 들어선걷 않인지요 우리 나라 기업들이 외국으로 외 나가게되언 나를 되 돌아보세요
@@alexchoi8871지방에 여자 일자리 자체가 교사 공무원 전문직 빼면 좆소 경리뿐인데 똑같이 뺑이칠거 서울에서 치지 누가 지방가냐 ㅋㅋ 드라마타령 그만해라 여초직종인 출판 디자인 패션 방송 죄다 서울에 있는게 문제임. 명문대 공대 나와서 여수 울산 창원 가봐야 만날만한 여자는 교사가 끝인데 하루이틀인가? 예전에는 외벌이가 많으니 여자가 변변찮아도 상관 없었는데 요즘은 맞벌이 선호하고 여자 수준도 따진다
44:10 부산 잘 모르고 서울살다 가족들때문에 창원내려왔지만 부울경 메가시티보다는 부산을 서울처럼 키워서 다양한 일자리를 만들고 부산 경남 울산에서 다양한 대학 전공자들이 부산에 취업할수 있으면 좋겠는데 그게 안되니 젊은 사람들이 수도권으로 빨려들어가는거같아 안타깝습니다
정책입안자들이 꼭 봤으면 하는 영상이네요...감사합니다
언더스탠딩 정보뉴스 보면서 심각한 현실 접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살아 내야 할 지 두렵습니다
최저시급이 일본보다 높은데.. 경쟁이 되겠나???
정말 그 지역에대한 이해 높으신거 같아요.
듣는 동안 저런 분이 정책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쓸데없는 이상한 축제 같은곳에 제발 예산 그만 쓰시고 저런분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시길...
지금 우리나라에 할일이 얼마나 많은데 국회의원들 밥그릇 싸움 정말 한심합니다.
이런 좋은 정책 말씀해주신 양승훈 교수님과 언더스텐딩에 감사합니다
1000명이 나가고 100명을 뽑았다?
결론은 자동화와
외국인 노동자로 나머지 900명을
대체하는 것으로 봅니다.
이제는 국내 경쟁력이 아니라 글로벌 경쟁력을 고려하는 정책이 아니면 살아남기 힘들어 보이네요.
이 선생님 아이디어! 너무 공감됩니다.
이런 방향이라면 굉장히 속도 빠르게
균형이 잡히겠습니다!!
Ai 로봇 자율주행 파운드리등 국가투자 지원 하고 스타트업 활성화시켜야함 다음 단계로 넘어가야 하는데 오히려 중국이 그걸 하고 있음 정부와 정치권 정신차려야
@@fislen-e1d 국회의원 대다수가 글공부만 했던 문돌이들이라 말해줘도 몰라. 이공계 출신 국회의원 나와도 문돌이들이 개무시하거든
오 마자요 지방은 지방끼리 길이나 철도가 아에 없어서 너무 불편함!!!
15년 전에도 서울 괜찮은 대학 엔지니어는 울산공장(3S 중 하나)에 오지 않아, 대부분을 경상도 대학 출신으로 충당했다. 서울대는 아예 씨가 마르고.
부산대고 경북대고 간에 예전에 비하여 등급이 많이 떨어지고, 특정지역 인력만으로 충당하면 다양성에 문제가 있었지만 어쩔 수 없었다.
아마 지금은 그 정도가 더 심해지지 않았을까한다.
서울 10년차 울산 사람입니다.
일자리만 아니면 울산 계속 살았을겁니다. 개인차는 있겠지만 광역시쯤되면 서울보다 살기 좋아요...
교수님 말씀대로 되서 좋아졌으면 좋겠네요.
부울경에 대한 이해도가 높으시네요. 부산은 서비스직과 대학은 많고 살고싶은 사람은 많지만 양질의 제조업 일자리는 없고 창원 울산 포항에는 제조업 일자리는 있지만 서비스직 대학은 부족하고 부산보다는 살고싶은 선호도가 낮고. 그렇다고 각 시별 이어주는 교통이 좋은가하면 그렇지도 않아서 부산 들어오고 나가는 도로는 맨날천날 막혀있고 ㅋㅋ 광역전철 하자니 이젠 사람도 많이 떠나고 있어서 시장성 불투명하고 더욱 문제는 수도권으로 사람 빨려나가는 악순환이 본격적으로 가동중에 제조업 일자리마저도 줄어들 전망이라 더더욱 암울한 미래일듯.
양질의 제조업 일자리라니
그게 어디있는데 원청은 노조때문에. 사람을 극히적게뽑고
그저 비정규만 뽑는중인데
그비정규직은 외노자하고 경쟁하는라 월급올라갈일없는 상태인데 양질의 생산직이라니
원청이 정규직을 안뽑는게 왜 노조 때문 입니까? 그렇게 따지면 노조 없는 곳은 정규직을 뽑아야죠? 정규직을 안 뽑는 이유는 불황이 왔을때 구조조정을 쉽게 하고 임금을 적게 주기 위해서 안 뽑는겁니다@@송원철-x7i
글쎄 양질의 제조업일자리라는것이 있는가? 대학나온놈이 제조업 생산직으로 가것는가?? 그것이 문제로다.. 제조업강한도시에 대학이 졸라게 많고 인구의 대부분이 대학을 나온다면 대학나온 놈이 생산직으로 가것나? 그것이 문제.. 지금 현재의 대학부도사태와도 일맥 상통한다 할것이다..대학수요가 많다고 군또는 중소도시 마다 대학이 다 있는 세상이다..아무 경쟁력도없고 특이성도 없이 대학이 돈벌이에 나선 결과이지..
@leesangju22 고졸이어도 누가 하청업체에서 외노자하고 경쟁하겠는가
평생 임금 올라갈일이 없는데
20년경력. 용접사도 하청이나 비정규직이면 외노자하고 비슷하게
돈을버는상태인데
@사랑합니다-k4w 정규직을 안뽑는 이유는 노조때문인걸 아는사람은 다아는데 뭔개소리요 사측에서 징글징글하니 비정규직파견받아. 정규직자리를 메우는것 아닌가
실제 지방에서 대기업 다니면서 연구소가 판교로 집중되는것을 다 지켜보았고 현재는 중소기업에서 지역을 지키겠다고 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지금 논의하시는 상황을보니 이제는 조금 사람들이 서울경기로만 집중이 되는게 경쟁력을 키우는게 아니구나를 조금 알게된듯.
아이러니하게 조금만 더 교통이 구축되면 지방경쟁력이 다시살아날수 있지 않을까? 저도 고민해보았지만
안타깝게도 자동화도 규모의 경제가 안되면 경쟁력이 어려워보입니다.
그렇게 쉽게 해결책이 찾아지지 않을것 같습니다.
저도 한때 부울경 메가시티의 경쟁력이면 어떨까? 했지만 그것도 단편적이지않나?
고민을 많이 해야합니다.
분명한 사실은 지방이 죽으면 서울경기의 고급일자리를 공급해주는 자본이 말라가는 것이고 결국 시간의 문제일 뿐 그쪽도 일자리는 줄어들게 되어있습니다.
부산은 경제성면에서의 입지나 관광지로서의 입지의 가치가 대단한데 쇠퇴되는거 보면 아까움 솔직히 서울보다 더 살고싶은 곳임
자리야 당연히 줄죠
제조업도 아주 난넘들은 안 합니다
@XV73 자리가 "당연히?" 줄죠
"당연히"가 되지 않도록 모두가 같이 고민해야 하지 않을까요?
잘난 사람만 살만한 세상?
태어나서부터 죽을때까지 주변과 경쟁만 하는 사회?
저도 제 아이들을 알게 모르게 그런 사회로 내몰던 파시스트였구나 하는 자괴감이 드는 요즘입니다.
@@사사오입-n1l
도데체 지역 경쟁력이 어디서 생기죠?
기업은 로봇과 AI 도입으로 숙련 노동자 필요없고, 저임금 노동자만 필요로 하는데요.
미국은 내수시장을 이유로 자국에 공장 지으라고 하고, 중국은 과잉생산한 저가 제품들을 덤핑에 가까운 가격으로 전세계에 뿌려서 국내 제조업을 말살 시키고 있는데, 메가시티가 가지는 경쟁력이 뭔가요?
중국과 미국과는 다른 제 3의 길을 찾아야만 하는 상황인데, 메가시티는 현실적으로 중국 모델에 불과한 겁니다.
33:56 중요한 지적이십니다. 교통이 제일 불편합니다. 물론 도시철도 자체가 대규모 광역 도시권에 건설해도 적자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렇다고 하더라도, 자차가 없으면 일을 할 수 없습니다. 신입 직원 면접 볼 때, 운전할 수 있냐가, 일 할 때 필요하냐가 아니라, 출퇴근할 수 있냐라는 것을 의미할 정도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교통비 측면에서는 수도권에서 사는게 지방 보다 더 적게 듭니다.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제안했던 동남권 메가시티 구상도 결국 광역 교통망 확충이 내용에 포함되어 있었구요. 지금은 그냥 행정통합.. 인구 많고 땅 넓으면, 당연히 사람들이 동남권에 살지 않겠냐, 투자 안하겠냐, 그러면 일자리 안 늘겠냐... 진짜 한심한 소리입니다...
이미 부산 시내, 창원 시내 등등 땅값이나 주거 생활 시설과 너무 근접해서, 그리고 군따리 도시 군수들의 치적 쌓기로, 지방 산골 곳곳에 산업단지들이 들어서 있습니다. 하지만 산업단지로 촐퇴근할 수 있는 교통은 없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군따리 산골에 의미 없이 산업단지를 안 만들어야 겠지만, 유기적으로 동남권이 하나의 경제체로 돌아갈 수 있게 할 수 있는 광역 교통망 구축이 필요하고, 이게 되어야 그나마, 지금 수도권에 상대적으로 종속되어 있지 않게 보이는 동남권 경제를 유지할 수 있는 방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망하는 이유만 찾아서 얘기하는게
실행할 능력이 있을때는 도움이 되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그냥 말만하는게 되는거죠
망한도시들 예도 얘기하고
이런 얘기 나온지 10년은 넘었는데
실제 변화시킬 능력은 학자들이 아니라 사업가들이겠죠
뭐로 거기서 돈을벌게 만들까
스타트업 세금면제. 로봇 특화 등 필요하겠네요
즇은 해법입니다. 첨단제조업 회사가 탄생해야할 시점이죠. 댓글보니 다들 소프트웨어만 보는데, 세상 그렇지 않아요. 미국의 엔두릴같은 회사 만들어야죠. 부울경이 좋은 터전을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열심히 해주세요. 응원합니다.
좋은 강의 잘들었습니다^^♡
지방까지 갈것도 없어요
나이들면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살아볼까 하고
나이들고 운전도 힘들니 차없이 돌아다닐수 있는곳이 어디인가 하고 찾아보니
경기도만해도 답이 안나옵니다
아 이래서 서울로 가야되는구나 라는 생각이듭니다
거제 조선소 활황에도 과거활황과 달리
회사 설계등인력은 수도권 에 있고
노동자는 전부 외국인 근로자로 대체
인구는 늘지않고
더 망해감
뭐 거제시에 낙수효과 하나도 없어지고 낙수효과 믿는 빡대가리가 단 하나도 없어졌죠 물론 소비는 하면 안되지만
중국 가격과 인건비 경쟁이 안됨 비싼돈 주고 만들기도 부담됨 카메룬 공대나온 사람이 용접배우던데 똘똘한 외노자 싸게 쓰고 로봇 써야 가격경쟁 될 것
조선뿐아니라 덩치큰 제조업(석유화학,중공업, 소부장,철강) 남쪽에서 벌어서 북쪽(수도권) 으로 다가져갔어요, 그러니 남쪽은 쪼그라들수밖에....
예를들면 구미 (LG전자,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등.. ) 에서 벌어서 서울에 재투자.....
즉 지방은 닭쫃던개 지붕쳐다보는꼴...
@@fislen-e1d중국에 인건비 때문 경쟁이 안된다고 하는데 왜 한국 조선에 수주를 못 해서 난리 일까요? 가격이 싸고 특별한 기술이 필요 없는배는 중국이나 한국이나 차이가 없지만 기술력이 중요한 lng.lpg 운반선은 돈보다 중요한게 안전성이나 연비 기술입니다 그래서 한국이 수주를 하는 것이구요
@회야강-b8u 도면 데이터는 회사 재산인데 그걸 왜 선주한테 줍니까? ㅋㅋㅋ 15년째 근무 중인데 도면을 중국에 준다는 말은 처음 듣네요 그리고 시리즈 호선으로 계약을 했는데 중간에 한척만 가져 가고 나머진 포기 한다는 말은 뭔 말인가요? 시리즈 호선은 거의 동시에 건조를 시작합니다 ㅋㅋㅋ
📌 1. 제조업 중심 도시들의 위기
울산, 창원, 거제, 포항 등은 제조업을 기반으로 성장한 도시
그러나 현재 제조업 일자리 감소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 겪음
조선업, 자동차 산업, 석유화학 등 대규모 기업들의 고용 감소
예: 현대자동차는 매년 2,000명 퇴직, 신규 채용은 700명 수준
조선업도 매년 1,000명 퇴직, 신규 채용은 100~200명
📌 2. 왜 지방 제조업 도시들이 어려워졌나?
자동화 및 인력 감축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등은 자동화, AI 도입으로 필요 인력 대폭 감소
인력을 덜 쓰는 구조로 개편 → 지방 도시 소득 감소
고학력 사회와 일자리 미스매치
대부분의 학생이 대학을 진학하지만 지방에는 대졸자가 할 만한 일자리 부족
제조업 일자리는 많지만, 화이트칼라 일자리 부족 → 청년층 이탈
대기업 연구소, 본사의 수도권 이전
과거에는 울산, 창원 등에 연구소 있었으나, 이제는 서울·수도권으로 이동
현대중공업 연구소도 울산에서 판교로 이전
제조업의 수도권 집중
대기업들은 생산시설뿐만 아니라 연구개발도 수도권으로 집중
기업들이 수도권으로 가고 싶어하는 이유:
우수 인재 확보 용이
노동조합 문제 회피
총수 및 경영진의 접근 용이
📌 3. 지방 산업도시의 문제 해결 방안
✅ 1) 대졸자를 위한 화이트칼라 일자리 창출
기존 제조업 중심에서 제조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
대기업 중심의 산업 구조를 벗어나 소부장(소재·부품·장비) 및 신산업 육성
예: 스마트 제조업, AI 기반 조선업, 로봇 공학, 디지털 트윈 활용
✅ 2) 수도권과 차별화된 인센티브 제공
전기세·법인세 등 차등 적용하여 지방 유치를 유도
수도권은 전기료를 올리고, 지방은 전기료를 낮추는 정책 가능
✅ 3) 지방 도시 간 연결 강화 (메가시티화)
현재 지방 도시들은 개별적으로 경쟁하는 구조
부산·울산·경남을 하나의 거대한 경제권으로 묶어 경쟁력 확보
광역 교통망 구축 필요 (부산-광주, 대구-광주 철도망 미비)
수도권처럼 도시 간 이동이 편리해지면 인재 유출을 막을 수 있음
✅ 4) 수도권 집중 억제 및 분산 유도
수도권에 모든 산업·연구소가 집중되면, 인프라와 환경 문제 발생
대기업이 지방에도 연구소와 본사를 둘 수 있도록 유인책 마련
독일처럼 고임금-고숙련 모델로 지방에서 경쟁력 유지하는 전략 필요
🏆 결론
현재 구조로는 지방 제조업 도시들이 쇠퇴할 가능성이 높음
지방에 대기업이 아닌 새로운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
메가시티화(부울경, 대경권 등)와 인프라 개선으로 수도권과 경쟁 가능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지 않으면 결국 지방은 소멸하고 수도권 과밀화가 심각해질 것
🔹 이 문제는 단순히 "지방이 어려워졌다"가 아니라, 국가 전체의 산업 구조 변화와 연계된 문제
🔹 이제는 기존 제조업 중심에서 ‘제조 스타트업 + 첨단산업’으로 전환해야 할 시점
🔥 즉, 지방 산업도시를 살리려면 단순히 공장을 유치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산업 생태계를 만들어야 한다!
네가 현대 사장이라면 직원들 뽑겠니? 내가 사장이라면 절대 안뽑는다....700명도 어림없다~~~ 다 로봇 교체한다. 민노총 한노총 지겹지 않니??
자! 중국도 로봇으로 미국도 로봇으로 일본도 로봇으로... 자 이제 어느나라가 싼 물건 만들어 낼까?
한국 노동환경에 불만을 가진 한국 기업가들이 동남아, 인도에서 실험을 진행중입니다.
공장을 이전해서 현지인을 고용했는데 임금상승을 목적으로 하는 노동 파업에 된서리를 맞고 있어요.
그분들의 실험은 성공할까요 ?
해외 저임금목적으로 이전한 공장의 생산성 및 수익성은 생각보다 저효율입니다.
@@Oldbigbrother 그 기업들의 주 목적이 해외시장 이니깐요
혁신 유니콘이 지방에만 없나? 대한민국 전체에도 없음.. 그런 인재는 서울이고 어디고 대한민국에 없음
@@awsrevelion 그럴인재를 키워낼수없는 시스템.......그저 딸띨딸 외워서 선진국 따라가기 바쁜 시스템........이래서는 절대1류 는 될수없음
10년동안 안뽑은건 비정규직 정규직화시키느라 안뽑은겁니다. 그리고 간접 지원부서는 사외로 빼고있어서 직접고용 숫자가 많이 줄어드는것 같지요. 실제는 사내 비정규직이 사외 서열 창고업으로 엄청 늘고 있읍니다. 결론 현대 자동차 관련해서는 양질의 일자리는 줄어들고 사외 하청(서열) 업체화 하는 중입니다. 고급 연구직종은 남양과 아산등 수도권으로 이동을 많이 했죠. 노조가 욕심을 조금 덜부리고 고용 숫자를 늘리는것도 얼마든지 가능한데 노조가 너무 강해서 회사에서 직접고용을 줄이는건 어쩔수 없는듯요
노조가 약하면 쉽게 채용하고 쉽게 해고 하겠죠 전기차 시대 로봇 모듈시대니 인원이 점점 줄어듬
그나마 노조가 강해서 지금까지 살아 나았지. 회사는 전 생산직 노동자 없애고 로봇으로 대체하고 싶을거야 이사람아.
@@cskim-z4x엉? 이건 뭔소리지? 기계도 할수있는 단순노동이면 교체 되어야되지않아??😂😂 아니왜 자동차도 금지하고 인력거만 타라고해. 지금 자동화론 아직도 치킨튀기기도 힘든데 그건도 안되면 회사를 나가야되지않나?
@@doubletopping ㄹㅇ ㅋㅋㅋ
노조때문에 더 자동화시도하는 것 같은데요? 이미 현대싱가폴은 완전 자동화.. 그리고 고용 해고가 자유로운 미국이 그렇게 생산성 높고 거의 완전고용상태일까요? 뭔가 생각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공업기반시설이 울산에 완성된 이후에 부산포항에서 항만,도로가 발전되고 창원은 진주댐공업용수 항만,도로 발전 이후 경기도에서 정책과. 도로 발전으로 연구소에 경기도로 기업체주관 이전됨
근데 진짜 부울경은 타지역에 비하면 양반인데.... 다른 도 지역은 이미 30~40년 전부터 인구가 거의 다 유출되서 저인구 지역된거고 전라도는 베이비붐 이전에도 대인구 지역이었는데 아예 인구가 마이너스가 됬고 강원도,충청도는 출산율이 4.0명대였는데 수십년째 인구가 제자리일 정도로 인구가 유출된 곳임. -_-;;;; 지자체에서 다 같이 합쳐 뭘하는거면 몰라도 국가적으로 부울경에 밀어준다는건 좀 동의하기 힘듬.
미국과 중국은 국가 미래를
기술에 투자하곶.
우리나라는 아파트에 쳐박았다.
훌륭한 컨탠츠 감사합니다. 많이 배웠어요!
서울놈들의 무조건 '서울' 이라는 인식도 문제이긴함. 지방에 있던 기업이 서울로 올라가니, "그래도 본사는 서울에 있어야죠-" 라는 사람 구슬리는 화법.
배불러 지면 제조업 안할려고 합니다. 우리나라만의 현상이 아닙니다. 하지만 제조업이 바쳐주지 않으면 경제가 취약해지요. 그래서 미국도 내보낸 공장 다시 불러드리고 있지요.
배불러져서 제조업 일 안한다라는 것은 제조업이 저임금을 기반으로 운영하려고 한다면 당연한 현상입니다. 그러니 제조업을 저임금 열악한 근무환경을 개선해야 하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정재성-c1l 저임금 열악한 근무환경을 개선하려다보면 중국과의 경쟁력에서 밀리는 딜레마가 있습니다.
@@anbayo1 그정도로 국민소득수준을 충족못하는 노동환경을 가진 사업장이라면 후진국으로 이전해야죠. 왜 그런 업종들을 살린다고 열악한 노동환경을 용인해야 할까요.
그런업종은 동남아등지로 떠나주어야 합니다.
미국의 고임금으로 제조업 경쟁력이 없습니다. 고부가가치를 생산하는 상품만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는 이미 경쟁력을 상실해서 테슬라처럼 첨단자동화 공정으로 인력을 최소로 쓰고 있습니다. 보잉도 아웃소싱하다가 품질이 떨어져 에어버스에 밀리고 있습니다.
@ 고임금이라서 제조업경쟁력이 상실되었다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두가지 현상의 확대라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되는데 1. 제조업보다는 금융업등을 지향한 선진국의 풍토 2. 중국의 제조업부상인데 중국이 지나치게 반칙성으로 나오는 행태
그러한 반칙성이 트럼프가 보기에 심각하게 미국의 제조업기반을 침해한다라고 생각하기에 관세를 높히는 것입니다.
정규직원은 정년퇴직을 하고,
소요인력은 외주나 하청으로 전환....
당면한 경제구조전환은 지금과 같은 민주정 체제가 아니라 독재정 체제여야 위기를 돌파할 수 있을거라 생각함.
민주정체제로 경제 패러다임 트랜지션이 가능했다면 민주정만 수백 년한 서유럽이 지금 저모양이겠냐고.
중국은 it 3차산업을 넘어 ai자동화로 가격 경쟁율이 오르고 있는데 국내 제조는 6개월 학습이면 누구나 할 수 있는 단순 반복 업무를 50년간 지속 증가 고임금으로 끌어오니 경쟁이 안돼 망하는게 당연한게 아닌가?
진짜 공감합니다.
부산-전주(익산,완주)를 대략 17년간 본가와 직장사이를 왔다갔다 했었습니다.
1등~~ 인사이트 있는 영상 감사합니다~~😊
정규직은 해고를 못하니 비정규직이랑 하청직원만 줄창 뽑는거지.정규직해고 못하게 하는 노동법이 유지하려면 오히려 하청업이나 비정규직 임금을 더 많이 줘야대.
@@dlmoldek 아니거든. 하청업체나 비정규직은 임금이 정규직에 못 미친다. 건설사에 하청업체들 직원들이 왜 대부분 외노자로 채워졌겠니?
@@dlmoldek 해고 하면 정규직 뽑니?
결국 자동화가 로봇을 이용해서 될거 같은데 교수님 말씀을 따른다면 로봇 산업을 집중적으로 부울경에서 키워야겠군요
지방이 살려면?
그 지방에 있어야 유리한 것들을 발굴해야 합니다. 다른 지역에서는 그것을 누리려면 비용을 지불해야합니다.
그 비용이 그 지방의 자본이 되고 그 기반으로 더 발전시키면서 일자리도 늘어나는 선순환이 되도록.
물류와 편의에 따르는 비용이 지방별로 매겨진다면.
예를들면 전기를 생산하는 곳이 어디죠?
원전을 예를 든다면?
그 전기를 많이 사용해야하는 반도체공장이 왜 경기도에 지어져야하죠?
전기세가 전국이 다 비슷하니 인력수급, 땅값등 고려하니 그럴수밖에요.
조금 있어보세요. 이제 발전소도 평택 화성에 짖지 않으면 공장 못돌릴텐데.
RE100 진짜 적용되면 친환경전기 구할곳으로 가야하지 않을까요?
지금처럼 케이블/배관 나라에서 다 깔아주고 세금으로 사용료가 전국 어디나 같으니 사람이 집중되는 곳에서만 사업을 하려고 하죠.
이제는 냉정하게 사용료가 달라져야 합니다.
소각장이나 원전이 있는곳은 위험을 감수하니 싸야하고, 철광석등 자원이 수입되는 항구가 지어질수 있는곳이 물류 비용을 고려해서 관련산업이 형성될수 있도록 사용료가 책정되어 거리가 멀수록 그만큼 비싸야 합니다. 아마 님비현상 문제도 해결이 쉬워질듯.
바다를 즐기려면 제주 부산 강릉을 가면서 비용 지불하듯이.
물론 이게 말처럼 단순한 것은 아니지만 조금씩 고민을 하면서 찾고 만들어가야죠.
이미 정부에서 투자를 해서 형평성에서 억울하거나 유리한 곳도 있으니 그런것은 또 어떻게든 배려해 줘야하고.
중앙정부든 지방정부든 공무원들께서 그리고 정치권에서도 하여튼 우리 모두가 머리를 맞대고 그동안의 공식으로만 일하려하지말고 고민을 많이해야 하고 합리적인 선에서 사회적인 합의도 이끌어 내야하고.
제 생각에 행정구역을 개편한다면 현행의 행정구역체제를 완전히 벋어나서 우선 광역단위에서는 광역시 도를 폐지하고 주요거점도시권을 기준해서 대략 3천~5천평방킬로미터정도규모로 몇개 시군단위를 묶은 규모로 개편을 해야 합니다. 1개도단위로는 생활권이 일치하지 않고 1개시군단위로는 역량이 부족하죠.
동감. 광역시 놈들의 광역시 자부심이 오히려 목을 조르고 있음. 부산이면 최소 마산함안 거제 양산까지는 통합되어야하고 대구면 김천구미 영천청도까지는 들어가야됨
동남권에 대해 많이 알앗네요. 용어도 신세대 단어가 배여 있고, 삼프로 전문가들과 조화가 되는 미디어 친화적인 교수시군요. 책을 아무나 쓸수 있는게 아니며, 지식과 탐방 기타가 합쳐진 긴 시간의 결과물이라고 보입니다
울산의 인구 확 빠진개기가 조선업 불황도 있지만 현대중공업 본사이전도 있어요
예전 처럼 생산기지에 본사 그대로 남았다면 이렇지는 안았을겁니다
법인세 차등부과 좋은 아이디어 같습니다
197-80년처럼 이제 로봇, ai 거점도시를 빨리 만들기 위해 규제를 풀고 정부가 적극 투자해야된다. 중국도 선전같은 거점도시가 먼저 ai도시가 되었는데... 우리나라는 현재 그런 정책이 전혀없는게 너무 암담하네요
요즘은 대기업 생산직도 대학을 나와야 된다고 합니다.
왜 세금을 그쪽에 투자를 해야하는지 논거가 부족한 것 같습니다. 제가 낸 세금을 그쪽에 쓰는 것에 반대합니다.
단순히 공장도시냐? 아니면 소프트웨적인 산업중심도시냐 이 두가지를 구분해야 하는데 울산, 포항, 창원등의 거대 공업도시들은 솔직히 말해서 그저 하드웨어적공장중심도시에 불과합니다.
진정한 산업중심도시 내지 산업수도가 되려면 공장만 있는것이 아니라 그 회사 본사가 있고 공장노동자중심뿐만 아니라 기업운영의 수뇌부들도 근무해야 합니다.
생산기능말고도 연구중심, 기획업무를 종합적으로 보유한 도시야 말로 진정한 산업수도입니다.
미국의 시애틀을 보면 보잉사가 있던 제조업 도시였으나 마이크로소프트가 나오고 스타벅스가 나오고 아마존이 나왔다. 또한 코스트코가 나왔다. 사람이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예이다.
근데 님부터 서울와서 살고 싶잖아, 그럼 사람이 없어서 기업도 못 만들고 혁신도 없다고 방송 중에 말했는데 왜 뒷북이냐
창원도 예전에는 전부다 연구소, 본사 다 있었는데 회사 시이즈가 커지면서 연구소, 본사를 근처 공단에 안짓고 싹다 수도권으로 옮겨버림
지방분권화 외치면서 토건족들이랑 정치랑 또 해먹을라고 빌드업 쌓고 있는 중. 결국 그러면 아파트 외칠듯. 매번 그러 했기에.
답은 교수말에 있는대요? 고학력이 많타잔아 ? 공대아닌 이문계 나와서 생산공장 감?
답은 고학력에 있는거임~~ 대학졸업생 30%정도필요한대 지금보면 7~80% 대학 졸업생이니
나머지 30%빼고 남은 50%는어디로감? 이게 답임 고학력~~~~~거기다 AI 애들이 설계 디자인도 더잘함~~
제조업도 인력보다 AI기계가 토달지 않고 더잘함 ㅋ그러고 국제 경쟁력도 생각해야지..
가격 경쟁력 없으면 제조업은 다망함 ...아무라 잘만들어도 다른것 70% 성능에 가격은 3/1가격이면 싼걸삼...
대놓고 이야기 못하는거죠 ㅎ
쓸데없이 대학가서 돈 날려 시간날려 취업안해서 돈 못모아 그러면서 결혼시기 뒤로 밀려 ㅎ 결혼포기하고 저출산 싸이클..
너도나도 대졸이랍시고 쉬운일만 하는데 국가 경쟁력이 생길리가
사교육, 대학들 돈 벌 수 있게 방치한 탓이죠.. 미래를 보고 정책이 바뀌어야 한다 생각하지만 교육제도 보면 몇십년동안 변한게 없음 다 대학 가야 한다는 주의.. 대학은 소수만 가도 되는데.. 어차피 전공 살리는 사람 거의 없음
부울경광역도시화도 중국의 중화학공업이 이미 다 추격했기때문에 이를 넘어설 수 있는 중차대한 계획을 먼저 세우고 해야될껍니다.
요새 하이엔드 제조업 얘기 하던데
교통만 깐다고 될 일이 아니고 모든게 사람이 결국 하는 일이므로 먼저 사람모이게 하는 방법을 제조업혁신 인재클러스터마련 행정과 인프라구축 등이 차례로 되야 할 듯 합니다.
우선 제조업전쟁에서 살아남아야 되지 않겠어요.
공기업 지방이전을 메가시티 개념으로 했어야...
나눠먹기하다가 나라꼴이... 참
교수님 근본적 공업적 배경을 잘못알고 계심 울산 공업의 발달은 공업용수,토지(공장용지), 향만으로 울산이 그시대 세계 최대 입지 입니다, 그리고 그시대 타도시에 입지후 실패후 울산에 재입지 발달했지요
울산 디스토피아 책 잘 읽었습니다.
포항에 거주하며 남 일 같지 않게 느껴집니다.
제조업이 사양산업으로 접어드는 것은 유럽도 못 피했고 일본도 못 피했던 운명 같은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제조업을 포기하면 고부가가치산업을 이룩하지 못한 한국은 필리핀의 말로를 걸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메가시티도 좋고 여러 방편도 좋겠지만 신성장 산업을 지엽적으로 시행하지 않고 '도' 단위로 시행하여 인프라를 구축허여 수요를 일으키는 것이 주요할 것 같습니다.
울산만 수소시범도시로 시행되기보다는 도 단위로 시행해야 수소 생산-수요 균형이 이뤄질텐데 현재는 지자체 제각각 수소도시로 하다보니 시너지도 안 생기고 수요도 없는 것 같습니다..
일안히고 사리사욕에 찌든 한심한 국회의원 정부관료 검.경 모두 퇴출시켜야 이나라가 삽니다
뭘 더해먹을까 기웃대고있는 한심한 인간들..
우리 국민들 만큼만 열심히 살아도 이지경은 아닐텐데요
이 분 대우조선 근무하다 교수된 양반
책 잘읽었었지
나도 읽었는데 인사 일 몆년 잠깐 일하고 조선소 관련 책을 쓰다니 용기가 가상함. ㅋㅋ 조선소는 잘 모르는 사람임. 조선소 활성화 방안 적으거 보니 개판임.
@@knwajsm 삼프로 나오다가 교수되는 양반들도 몇사람이나 되는데 그정도야 뭐 ㅋㅋㅋ
강사들말고 박사학위 교수들은 실무경험 전무한 사람들도 많아서 저 정도면 준수한 편이긴하지
@@knwajsm저도 인사, 기획은 거르는데, 그래도 어떤 부분이 틀렸는지 간단하게 라도 지넉해주시면 좋은 반론이 될듯합니다.
겸임교수도 교수임
지방자치단체에서 공장을 내쫓고 아파트를 허가 해 주니까 아파트 주민들 민원으로 인근 공장을 이전해야 하고, 중앙정부 교부금이나 자체 예산으로는 표플리즘 정책을 펴는데, 일자리가 남아나는가?
예산을 모아 산업단지를 만들어 기업에 초저가로 임대하여 기업을 유치하면 일자리가 몰릴 것이다.
지자체장이 해야할 일은 기업유치로 일자리를 늘리는 것이다.
있던 공장도 내쫓는데, 공장을 유치하려는 지자체장이 당선될까요? 아파트 짖겠다는 자자체 장이 당선될까요?
원래 원도심에는 공장 빼서 외곽으로 두는게 맞아요. 서울에 있는 삼표공장도 빼서 외곽으로 돌린다고 하는 마당에 부산만 타겟팅해서 물고 잡네.
기업유치하면 정치적이익으로 잡혀가
민주노총 덕분에 정년이 생산직은 정년이 보장되다 보니 생산성 향샹을 위해 로보트와 전산시스템으로 설비자동화의 극치는 계속 추진하다 보니 생산라인인력은 남아도는 지경이다. 그러니 신규인력 보충은 최소한으로 충원할 수 밖에 없지요. 거지요.
제조업의 딜레마임. 70-80년대 우리나라가 제조업으로 성공할때는 제조업이 현재 AI같은 첨단산업이었으니..제조업 키우면서 임금 올리고 중산층 형성이 선진국가는길 이었음
근데 지금은 고부가가치 산업이 IT 금융 등으로 옮겨가면서 고용유발은 거의 없고 이전처럼 바다나 공장단지 끼고하는 지역적 요인도 약해진게 크고....제조업의 경쟁력이 임금 후려치기 경쟁에서 오다보니 임금이.오르면 경쟁력이 떨어지는 현상이 나옴.
따라서 현 개발도상국들이 중진국 선진국 가기가 거의 불가능햐진거임.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임..제조업으로 부흥했지만 제조업으로 더 크기에는 인구구조나 임금구조나 답이없음. 조선업이 미국 유럽을 거쳐 한국에 왜 왔는지..그리고 왜 중국으로 동남아로 넘어가고 있는지.. 결국 이 흐름을 한국만 거슬르고 돈많이주는 경쟁력 있는 제조업 일자리라는 양립불가능한 구성이 가능하냐의 싸움임
근데..제조업 강국이라던 독일도 맛가도 일본도 30년 불황겪고 겨우 살아날까말까하늨것뷰면 쉽지않음
교수님 교육의 문제는 국가 정책이 잘못된것이 도시가 잘못된것 아님 즉 생산 인력은 경상, 충청 전라 강원에서 충분하게 공급 하였음
인구 줄어들고 경제 쪼그라지면서 세금도 줄어들텐데 SOC 자꾸 벌리면 누가 유지비 감당하나....
홍콩, 싱가폴 같은 도시국가라는 현실을 인정하는게 나을 듯
교수님이 쓰신 가 작년 읽은 책 중에 가장 인상깊은 책이었는데, 언더스탠딩에서 양승훈 교수님 초대해주시니 반갑네요ㅎㅎ!
수도권집중화는 일단 대학교 분산으로 시작해야 한다 ᆢ 서울대는 부산에 ᆢ 연세대는 대구에ᆢ 고려대는 광주에 이원화캠 만들고 본캠 의대 공대부터 분산 배치하자 ᆢ 뭔가 해야 한다
규제완화 산토지임대하 제조업체 을 상담할 시군에 부서가 있서야합니다 정부가 관습없이 독자적으로 처리할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현대차가 신규 채용 반대, 자동화 반대 데모하는 이유를 알게되었습니다.
회전율를 바라보는 것은 더 더욱 힘들고
사내 와이파이 금지 반대
이어폰 끼고 작업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든 것은 결국 민주 노총이었군요.
땅장사가 아니고 위험에 대한 헷지도 이유중의 하나입니다
양승훈 교수님도 경남대학에 학생들이 잘들어와서 계속 교수하셔야 할텐데!! 책은 돈이 잘안된다고 하던데요!! 은근 걱정이 많으실듯!!😢 화이팅하세요!
곧 망할듯
저 교수 보니 경남대 수준도 보임.
ai 로봇 자율주행 반도체 설계제조 다음 단계 제조업이 발전해야하는데 스타트업도 적고 국가투자도 너무 적음 옆에 중국애들 하는거 보라고 ai스타트업이 수백개씩 나옴 신기술 지원금 팍팍주고 정치권이 정신차려야
저희도 40년간 지방살다가 수도권으로 이사갑니다.
생산의 3요소, 모두 아시아에서 최고로 비싼 나라...^^
지금 많은걸 이룩해 놓은
상태에서 과거를 돌아보면
청와대에서 일방적 지시로
진행됐었다.
그 때, 그 시절에 각 계의
여론을 경청하고 후보질
둘러보고 이러고 저러고
할 여유있느 상황이 절대
아니었을 것이다.
시대적 극한 상황을 빼고
얘기하는거는 위험하다.
급격한 시급인상으로 제조업 자영업 관광업 대부분 망해갑니다 시급을 업종별 연령별 지역별 차등을 두어야합니다 대만시급 7,100 한국시급 주휴수당포함 12,600 일본시급 9,500 유럽도 시급이 높아서 제조업이 망했습니다.
당신부터 시급 7000원받고 눈오는데 용접하세요.
자유대한민국이 어찌될진 아무도 모른다~~좁은땅덩어리에서 수도권집중은 내생각엔 어리석은 계획 같아요 국토균형발전이 답인듯,,주식투자도 분산투자가 답인데 무슨 한곳에 집중이 왠 말인지...
노무현정부에서 서울집중 해소하려고 수도이전하려던걸 반대해서 결국 행정수도 이전으로 대폭 축소되었음. 그때가 마지막 기회였던듯
@@Universe_of_Mobius 이런 무식한 소리 하니까 아직도 답이 없는 거지 ㅋㅋ 마지막 기회는 유신정권 때다
@@hofffnung 그럴거면 차라리 이성계 탓을 해
이딴 얘기해봤자 도대체 순위권 대학이 한도시에 다모여있고 길과 철도는 서울로만 뚫고 있으면서 다 개소리지
개소리라는 말은 😢
그렇다고 지방 똥통 학교 출신들을 인서울 명문대 출신이랑 똑같이 대우하면 분명 역차별이죠
역차별 동감😊
@@jongminkim1588그런 뜻이 아니라 순위권 대학을 지방에 만들든지 강제로 지방으로 보내야 한다는 거지 실리콘밸리도 스탠포드 버클리 없었으면 불가능했음 대학이 도시에 끼치는 영향은 그만큼 큼
나는 수도권 집중을 더 해서 효율을 높이는게 낫다고 봄.
철저하게 10개를 만들겠다는 지난번의 아이디어가 틀렸다는 반성과 성찰이 필요 합니다. 풀뿌리 식이 당시 키워드라는 식으로 어물쩡 넘어가서는 이 문제는 풀리지 않습니다. 지난 실수를 통해 어떤 손실이 있었는지, 분석을 통해서, 포스트 모텀을 해야 합니다. 지난번에 했던 비슷한 인재들이 비슷한 방식으로 또 해서는 오히려 망치는 결과만 만들 뿐입니다.
풀뿌리식이 아니고 노무현식 표따기 공약이지. 대가리에 든게 있었으면 최소한 시도별이 아니라 광주전남 전북(아니면 더 크게 호남) pk tk 이런식으로 묶어서 줄 수도 있었을거임. 광역시에 생긴 혁신도시야 신규택지와 함께 도시의 확장으로 생겨났다지만 나머지는 인구 3만~5만짜리인데 대도시로 치면 구도 아니고 동 1~2개 규모인데 이걸 진지하게 균형발전 지방발전이라고 생각할 수 있음? 노무현이 그 정도 바보는 아닌데
조선소 땜업무 1달내내 해봤자 서울.경기에서 배달하는 수입보다 작다. 선진국으로가면 gdp가 높아지게되는 방향으로 산업이 재편된다. 즉 시간당 수입이 작은것부터 후진국으로 이전하거나 후진국 외국인이 들어와서 일하는 형태로 변한다. 조선소도 외국인으로 바뀌고 있는 산업이고 배가 다 만들어져서 전달할쯤에는 장부에는 적자로 남는다. 과거 여러번 이런 회계조작으로 국민의세금을 투입한적이 있다. 조선산업은 혁신이 필요한 업종이다.호황이 왔다해도 수입이 배달업종이상으로 오르지 않았습니다. 선진국인 캐나다는 땜업무업이 년봉 7천이상이라고 한다. 그리고 그동네 정관계 인사들도 현재 투표인력위주로 움직이니까 미래 산업으로 재편하는것을 할수가 없어요. 트럼프시대에서는 돈되는 제조업은 미국내에서 공장을 만들어야 하잔아요. 공장도 이제는 인력을 사용하지 않고 로보트를 사용.
현재 부산과울산 전철 연결한 결과, 울산인구가 부산으로 이동. 그렇다고 부산사람들이 울산에 근무하러 늘어난것도 아니고. 교통이 해결할까요? 서울을 보면 경기에서 살고 서울로 일하러 가는데, 이분의 주장은 그 반대여서 효과는 없을것으로 보입니다
HD현대가 팔란티어 한국법인의 25% 가지고 있음
40:40 대형화, 규모의 경제 촉진이 모든 산업에 필요합니다. 생태계가 건강하려면 다양한 크기의 기업들이 산재해야하는데 글로벌 대기업 이외에 영세 중소기업으로 이분화 된것이 문제고, 이를 해결하는방법이 중소기업을 모두 살려 키울려했지만 안되는일이고, 선택과 집중으로 규모를 키워야할것같습니다. 선택의 기준은 실력으로오
굉장히 잘 쓰여진 책입니다
추천해요
●전기는 이미 발전소가 인근에 있는 도시(지역)의 전기요금을 싸게 공급할 수 있는 법이 이미 마련되었습니다.
●이제 시행령을 준비하고 있으며, 곧 시행될 예정입니다
예) 울산
인프라를 과세하면된다.예를들어 서울10.광역7.시4.군2등으로 차등하고 서울과 광역시는또다시 구별로~~~왜 고속철을 서울로 강남으로 집중하지?비용을 내라!
화성동탄에서 화성시청가는데 1시간,강남송파에서 화성시청가는데3~40분.
8:44 그렇지는 반말입니다. 그렇죠 라고 하시길 권해드립니다
이거 경상도 사람 습관입니다
인구감소되는거 대안으로 지방도 메가시티가 답이다. 우선 광역철도깔고 한국의 강점인 도로보다 철도중심으로 대변혁!
도시 국가화가 기본이죠 일본도 그랬고 물론 일본도 도쿄도 미만 잡이지만
광역 단위로 개발하는 게 첫단추라고 봅니다. 소멸할 지역은 소멸해야.....
지자체장 자리 보존때문에 잘 되지 않음
서울 아파트 가격 떨어질까봐.엉뚱한 소리 하고 있음.
어차피 이미 서울공화국 아닌가
철도 깔면 지방은 더 망해요 기차타고 서울가서 병원가고 일자리 구하고 지방은 더 빨리 망합니다
전 세계 두 국가(일본 한국) 만 존재하는 파견법이 가장 큰 문제임.
옳소! 노동법을 미국과 같은 수준으로 올립시다
@@코코롱코롱킹 미국은 쉽게 고용 쉽게 해고함 노조에서 그걸 싫어함
현대중공업에 근무 중입니다 가장 큰 문제는 회사가 정규직을 채용 안한다는 겁니다 각 산업마다 사이클이 있는데 정규직을 채용하면 불황이 왔을때 유휴 인력이 남기 때문이죠 앞으로도 정규직 채용보다 비정규직과 외국인이 정규직 자리를 대신 할겁니다 특히 조선같은 기술이 필요한 직종은 선배에서 후배한테로 기술을 전수하던 더 쇠퇴할겁니다
노조와 노동법 때문에 정규직 채용 안함
거주자들의 의식 수준이 중요하다.
안바뀐다.
애초에 인건비 기반 제조업은 끝물임....유럽 90년대 이론 뒤늦게 수입해서 한국에 적용 될리가
한국이라는 나라의 축소를 받아들이고 밥에 김치만 먹고 만족하며 살아야되나?
매번 노사분 규 만들자 각 기업체들은 자동화로 생산 원가절감 하고 사업이 저조 한것이 않이고 자동화로 인구가 줄어들어도 생존 가능 을 보이는것 않인가요
제가 그간 울 나라 바라본것으로 자박에 들어선걷 않인지요 우리 나라 기업들이 외국으로 외 나가게되언 나를 되 돌아보세요
들으먼 한숨만 나오네... 정치인들 지들 기득권가지고 싸우고 우린 지들 기득권으로 싸우라고 뽑아준게 아닌데....
큰도시가 발전하기 쉬운것을 누가 모르나???...그럼 작은 도시는 텅빈집만 남겠네...발전도 좋지만 균형발전도 어쨌든 필요한 거다...
지금까지 그걸 하다가 개쳐망한거.
서울에 대항할 구심점이 필요한데 너처럼 징징거려서 다 나눠먹르니까 지방에는 촌동네만 남아서 각개격파 당한거다. 2600만이랑 싸우려면 최소 1500만은 되어야 하는데 400 300 200 이러는데 싸움이 되겠냐
진짜 회사랑 주변 시설 정보가 아예 없어야 감당하고 일할 수 있는 수준인거죠
그래서 외국인노동자들이 대부분인거고요
남자는 몰라도 수도권 여자는 지방극혐함. 서울에서 카페알바를 하지 지방안감 -> 남자도 지방가면 여자만나기 어려움. 싱글이 경기도만 살아도 뭐 취급하는데
허영심에 찌들도록 언론 방송의 프로그램및 드라마가 지방근무를 극혐토록 만들고 있지 않고 있는지.
이거 리얼임 나 4년제 이상 나와서 지방살고 집있고 차있는데 내 수준에 비스무리한 여자 자체가 없어서 걍 독거노인하던가 10년만 더 일해서 아예 해외가서 살 생각
@@alexchoi8871지방에 여자 일자리 자체가 교사 공무원 전문직 빼면 좆소 경리뿐인데 똑같이 뺑이칠거 서울에서 치지 누가 지방가냐 ㅋㅋ 드라마타령 그만해라
여초직종인 출판 디자인 패션 방송 죄다 서울에 있는게 문제임. 명문대 공대 나와서 여수 울산 창원 가봐야 만날만한 여자는 교사가 끝인데 하루이틀인가? 예전에는 외벌이가 많으니 여자가 변변찮아도 상관 없었는데 요즘은 맞벌이 선호하고 여자 수준도 따진다
본사인력은 줄이고 협력업체 인력을 조달하고 있죠
양승훈 교수님 존경합니다
이프로님 딴지같은 질문에 답 안하시네요 ㅎㅎㅎ 약간 사이다 ㅋ
국가가 나서서 국내기업들을 중국(기업)의횡포에서 보호해야 한다.
😅
박통 리더십
지역 균형발전 리더자가
나와야 것네
44:10 부산 잘 모르고 서울살다 가족들때문에 창원내려왔지만 부울경 메가시티보다는 부산을 서울처럼 키워서 다양한 일자리를 만들고 부산 경남 울산에서 다양한 대학 전공자들이 부산에 취업할수 있으면 좋겠는데 그게 안되니 젊은 사람들이 수도권으로 빨려들어가는거같아 안타깝습니다
규묘의경제가. 해법공감합니다
산 꼭대기에 오르면 내리막길 내려 가야하고 활짝핀 꽃은 지는 일만 남았다
솔직히 최저임금 급격하게 올리고 52시간하면서 조선업 망하는데 더 가속화 시켰지 거기에 대우 살린다고 공적자금 지원해줬더니 치킨게임으로 조선업전체 수주단가 다 낮춰버리고 ㅎ